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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볼라 출혈열에 대해서

시민 여러분께

2014년 10월 21일 현재,  WHO에서는「기니・라이베리아・시에라리온」에 대해서 특별히 여행제한을 두고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일본의 외무성은 해당 세 나라의 방문자에 대해 「불필요하며, 급하지 않는 방문은 연기해 주십시오.

일단 입국하게 되더라도 항공편의 운항정지 등에 의해 출국을 할 수 없게 되는 가능성 등을 염두해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취지의 전염병 위험정보를 발표했습니다.

방문해야하는 경우에는, 방문 전 후생노동성 검역소 및 외무성 해외안전정보 홈페이지 등에서 현지의 유행상황 등 최신 정보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방문국에서는 기본적인 위생대책(손 씻기, 환자・동물과의 접촉을 피할 것 등)을 확실히 실시하여 에볼라 출혈열을 포함한 여러가지 전염병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당 세 나라에서 입국하는 귀국자에 대해 증상의 유무와 관계없이 과거 21일 이내에 체재 경험이 있는 경우에는 즉시 검역소에 자기신고를 해야합니다. 더욱이 해당 세 나라에 과거 21일 이내 체재 경험이 확인되면 출국 후 21일 간, 1일 2회(아침・저녁)체온 등 건강상태에 대해서 검역소에 보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만일, 발열이 있거나 과거 1개월 이내 에볼라 출혈열 유행지역(해당 3개국) 에 체제 경험이 있는 경우에는 본인의 판단 하에 의료기관에 진찰을 받지 않도록 하며, 반드시 보건소 보건예방과(093-522-8711)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에볼라 출혈열에 대해서

에볼라 출혈열은 에볼라 바이러스에 의한 급성열성질환입니다.

주요증상

잠복기간 2~21일(통상은 7~10일)의 잠복기 후, 갑자기 발열, 두통, 몸에 힘이 빠짐, 근육통, 인두통 등의 증상을 나타냅니다. 계속해서 구토, 설사, 흉부통, 출혈(토혈, 하혈)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감염경로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증상이 나타나는 환자의 체액 등(혈액, 분비물, 토물, 배설물)과 환자의 체액 등이 묻은 물질(주사침 등)에 충분한 보호 없이 접촉한 경우, 바이러스가 상처나 점막을 통해 침투하여 감염됩니다.
일반적으로 증상이 없는 환자로부터의 감염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공기를 통한 감염도 없습니다.

에볼라 출혈열은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해 사람이 사람에게 감염되는 인플루엔자 환자와는 달리, 쉽게 사람을 통해 전염되는 병은 아닙니다. 병에 대한 지식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제대로 된 대책을 마련하면 감염을 막을 수 있습니다.

치료・예방

특별한 치료법은 없으며, 증상을 완화하기 위한 대증요법이 중심입니다. 또한, 감염 예방을 위한 백신도 없습니다.

폐이지 게재자:

기타큐슈시 기획조정국 국제정책과
〒803-8501 기타큐슈시 코쿠라 기타구 조나이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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