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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타큐슈시의 역사

키타큐슈시는 인구 100만명의 국제 산업무역도시로서 1963년2월, 모지·코쿠라·와카마츠· 야하타·토바타 등 5개 도시가 합병하여 탄생했습니다.
역사상 키타큐슈지역이 최초로 각광을 받은 것은 1600년경이었습니다. 코쿠라성이 축조되어 성을 중심으로 한 도시로서 번영하게 됨으로써 큐슈의 행정, 상업의 중심적 역할을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19세기 후반에 탄생한 메이지정부는 옛부터 해륙교통의 요충지로서 발전해 온 키타큐슈지역의 지리적 우위성에 착안하게 되었습니다. 상업뿐만 아니라 철도·항만 시설 등이 일찍부터 정비된 키타큐슈시는 일본의 유수한 물류거점으로서 발전해왔습니다.
또한 산업분야에서는 1901년, 동양 제1을 자랑하는 국영 야하타제철소의 창업을 계기로 철강, 화학, 금속, 요업 등 소재형산업이 집적됨에 따라 키타큐슈시는 일본의 생산력을 지지하는 산업거점으로서 일본의 4대 공업지대의 일각을 차지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자동차관련산업 등의 진출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또한 근년 산업구조의 전환에 따라 산업용 로봇을 비롯하여 IC관련 제품, 바이오 등 첨단산업이 창출되는 한편 산학행정의 협력에 의한 공동연구, 이업종교류그룹에 의한 신제품 개발 등 지역산업의 고도화·다양화를 도모하는 새로운 움직임이 보이고 있습니다.

1901

1901년, 이 곳 키타큐슈에 일본 최초로 국영 제철소가 건설되었습니다. 이것을 계기로 철강, 화학, 전력, 요업 등의 기간산업을 중심으로 발전을 거듭하여 일본 근대화에 큰 역할을 해 왔습니다.

국영 야하타제철소
국영 야하타제철소

1963

키타큐슈시가 탄생한 것은 1963년. 인접한 5개 도시(모지시, 코쿠라시, 와카마츠시, 야하타시, 토바타시)가 대등하게 합병함으로써 인구 100만명 규모의 정령지정도시(광역시)가 되었습니다.이것은 세계 자치체 사상 최초의 사례로서 유엔으로부터도 주목을 받았습니다.

5개 시 합병시의 모습
5개 시 합병시의 모습

1970

순조로운 발전을 거듭해 온 키타큐슈시도 1970년대부터 1980년대에 걸쳐 있었던 외환위기, 석유파동 등의 영향으로 인해 산업구조 전환, 새로운 지역정책의 책정이 시급한 과제가 되었습니다.

코구라역
코구라역

현재

키타큐슈시의 재생을 목표로 3개의 포트(시포트, 에어포트 , e-포트)의 정비를 추진함과 동시에 자동차, 반도체, 환경관련 등 신산업 진흥에 힘을 넣음으로써 200만 도시권의 핵심도시로서 활기와 매력이

폐이지 게재자:

기타큐슈시 기획조정국 국제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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