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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와의 연계

동아시아 경제교류추진기구

1991년, 다가오는“지방의 시대”에 앞서 키타큐슈시 주도 아래 황해에 인접한 한중일 주요 6개 도시가 참가한 「동아시아(환황해) 도시회의」가 발족되었습니다. 이 후 회원도시가 10개 도시로 확대됨에 따라 도시간 연계의 큰 물결이 되고 있습니다.
회원도시는 일본측 키타큐슈시, 시모노세키시, 후쿠오카시. 중국측 천진시, 대련시, 청도시, 연대시, 한국측은 인천광역시,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의 10개 도시입니다.
근년, 세계경제의 핵심이 되고 있는 동아시아에 있어서도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환황해경제권은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움직임에 대응하기 위해 2004년, 이 회의체를 경제계를 포함시킨 「동아시아 경제교류추진기구」로서 조직을 개편하여 재출발함으로써 환황해 각 도시와의 경제교류 플랫폼이 정비되었습니다.
이 기구의 목표는 환황해지역의 비즈니스 찬스 확대와 상호교류의 활발화를 도모하는 것입니다. 제조업, 환경, 물류, 관광 등 4개 부회를 설립하여 구체적인 경제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동아시아 경제교류추진기구 회원도시
동아시아 경제교류추진기구 회원도시

키타큐슈 무역·투자 원스톱 서비스(KTI) 센터

경제의 글로벌화에 따라 해외와의 비즈니스 교류는 더욱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기업의 요구도 해외로부터 부품·자재조달뿐만 아니라 판로 확대나 기술 제휴 등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관점에서 활동이 확대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국제비지니스를 둘러싼 환경 변화에 맞추어 기업에 대한 지원기능을 높이기 위해 「JETRO 키타큐슈, (사) 키타큐슈 무역협회, 키타큐슈시」가 공동 상담창구인 「무역·투자 원스톱 서비스 센터」를 개설하였습니다.
창구를 일원화함으로써 편리성 향상을 도모하고 3개 기관이 연계하여 무역 촉진, 해외기업 투자 유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키타큐슈 무역 투자 원스톱 서비스 (KTI) 센터
키타큐슈 무역 투자 원스톱 서비스 (KTI) 센터

주 대련 키타큐슈시 경제사무소,주 상해 키타큐슈시 경제사무소

중국과의 경제교류를 추진하기 위해 대련시 및 상해시에 경제사무소를 개설하였습니다. 양 사무소 모두 국제경제 진흥 및 무역관련 기업지원을 최중점 업무로 내걸고 있으며 동시에 항로유치 지원 및 화물 집하대책 지원, 상담회 등의 지원도 하고 있습니다.

상해 시가지
상해 시가지

환경협력도시 네트워크

환경 국제협력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키타큐슈시에서는 도시간 네트워크를 활용한 협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시아 환경협력도시 네트워크를 아시아 4개국 6 개도시와 함께 설립하여 지구환경 보전을 위해 협력함과 동시에 키타큐슈 이니셔티브 네트워크와 ICLEI-지속 가능성을 목표로 하는 자치체 협의회에 참가, 세계은행과 공동으로 아시아 각국을 연결하는 TV회의 개최 등 아시아지역의 지속 가능한 개발을 위한 정보발신을 비롯하여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환경 관련분야의 TV회의
환경 관련분야의 TV회의

폐이지 게재자:

기타큐슈시 기획조정국 국제정책과
〒803-8501 기타큐슈시 코쿠라 기타구 조나이 1-1
Tel: 093-582-2146
(외국에서 전화할 경우  +81-93-582-2146)
Fax: 093-582-2176